[헤럴드POP=김현민기자]예원
가수 예원에 대한 관심이 높다.
예원(본명 김예원)은 89년생으로 쥬얼리, 쥬얼리S 소속이었으나 쥬얼리 그룹의 해체로 솔로 활동을 이어가게 되었다.
가수 예원의 복귀 시점은 'SNL 코리아 시즌 7'과 함께 스타트를 끊을 예정이다.
'SNL코리아7'은 오는 27일 첫 방송되며, 신인 배우 송원석 및 김민교 등과 함께 예원이 크루로 합류하게 되었다. 앞서 예원은 이른 바 '이태임 욕설 사건'으로 예민한 모습을 보이며 8개월 간 방송 활동을 쉬어 왔다.
그러나 두 사람은 서로 술자리를 갖고 화해하자는 메시지를 전하는 등 사건 이후 유쾌하게 문제를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층 더 성숙해진 미모를 자랑하는 사진을 올렸다. 그는 최근 뚜렷한 이목구비의 셀프 카메라를 올리며 "즐거운 설 연휴 보내고 계신가요? 올해는 많이 웃고 행복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보고싶습니다"라고 적었다.
새해 인사를 전한 그의 행보에 많은 팬들이 "오래 기다렸습니다. 너무 오래 자숙하셨어요.", "복귀 축하해요, 대박 나세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