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치즈인더트랩
'치즈인더트랩'에서 김고은이 자신을 보러 학교로 놀러온 박해진을 보며 반가워했다. 15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치인트') 11회에서는 홍설(김고은 분)이 자신과 함께 점심을 먹으려 일부로 찾아온 유정(박해진 분)에게 아이처럼 해맑게 뛰어가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유정은 회사에서 나와 홍설을 향해 모교를 방문한 것. 두 사람은 다정하게 손을 잡으며 어디갈지를 고민했고, 이내 유정은 "구내 식당에서 먹자"고 했다. 식당에 도착한 유정은 홍설에게 "여기 오니까 날 두고 너가 소개팅하러 갔던거 생각난다"며 유정을 민망케 했으며 두사람은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갔다.
하지만 이때, 똑같이 구내식당으로 식사하러온 인호(서강준 분)과 마주쳤고 세 사람은 어색한 분위기로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치즈인더트랩'은 유정(박해진 분)과 홍설(김고은 분)의 로맨스릴러를 담은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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