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 육룡이 나르샤
'육룡이 나르샤' 출연 중인 이지훈이 동료 배우들과 찍은 단체 셀카가 화제다.
이지훈은 지난해 1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적 영규형 지란이형 방과형 방우형 다경씨 무휴리형. 이렇게 넓은 문경새재바닥에서 무표정 셀카 놀이를 했소이다"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각각 이신적, 조영규, 이지란, 이방과, 이방우, 민다경, 무휼을 맡고 있는 배우 이지훈, 민성욱, 박해수, 서동원, 이승효, 공승연, 윤균상이 나란히 줄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사진마다 한 명씩 추가되는 구도로 인해 보는 이들에 훈훈함을 전해 눈길을 끈다.
한편 15일 방송된 SBS 육룡이나르샤에서는 정도전(김명민 분)에 의해 권력을 잃는 이방원(유아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신적은(이지훈 분) 개국공신 명단에 제외된 이방원에 "이건 온당치 못한 처사"라고 지적하며 "너무 상심하지 말라"고 위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