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치인트 김고은
박해진과 김고은이 침대위에서 아찔한 키스신을 선보였다.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에서 홍설(김고은 분) 앞에 유정(박해진 분)이 나타나자 홍설은 유정에게 달려가 안겼고 눈물을 흘렸다. 이어 홍설은 유정에게 “선배, 저 오늘은 집에 들어가기 싫다. 조금만 더 있으면 안 되냐”고 말했고 유정은 “그래. 그럼 우리 드라이브 하자”고 말했다. 홍설은 결국 유정의 차안에서 잠들어 버렸고 홍설은 유정의 집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됐다.
유정은 또 “이제 연락해도 돼?”라고 물으며 홍설에게 키스했고 “만나러 가도 돼?”라고 물으며 또 입을 맞췄다. 홍설은 고개를 끄덕이며 묵혔던 감정의 벽을 허물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박해진 심쿵''김고은 박해진 너무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