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에 안정환이 고정MC자리를 차지했다.

2월1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안정환이 정형돈을 대신해 새로운 MC로 자리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안정환은 이날 왕관과 미스코리아 봉을 들고 나와서는 민망한 듯 웃었고, 김성주는 무대 뒤에서 그렇게 뭐라고 하더니 그래도 좋아하는 것 같다 말했다.

안정환은 "무슨 뽀뽀뽀야!?"라며 버럭했지만, 내심 싫지는 않은 눈치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안정환은 '냉장고를 부탁해'가 앞으로 6개월 정도 갈 것 같다 말하면서 이내 "10년 6개월"이라 말하는 등의 재치를 선보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역쉬 안정환 진행이 재미지그 신선합니당~안정환mc김성주mc 퐛팅하세염''도니도 빨리 방송복귀하길바래'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