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조권 횡단보도
가수 조권이 신곡 ‘횡단보도’를 발표하며 3년8개월 만에 솔로로 전격 컴백한 가운데,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박진영의 응원이 눈길을 끈다.
15일 박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YP #조권 #횡단보도 #Jokwon #Crosswalk 권이가 이런 가사를 쓰다니...정말 놀랍고 감동적이었다. 섬세한 권이의 섬세한 가사, 섬세한 노래...오늘 밤 다같이 즐감하시죠^^"라며 조권의 솔로 음반을 응원했다.
조권은 이날 자정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앨범 '횡단보도'를 공개했다. 또한 엑소 수호가 출연한 '횡단보도' 뮤직비디오도 JYP 공식 유트브 채널에서 오픈해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타이틀곡 ‘횡단보도’는 조권이 직접 작사한 곡으로, 누구나 한번쯤 경험했을 법한 사랑의 설렘과 이별의 감정을 녹여낸 곡이다. 현실적인 가삿말과 조권 특유의 풍부한 감성 보컬이 어우러진 발라드 곡으로, 한층더 성숙해진 조권의 음악적 감성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