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도지원

배우 도지원이 뇌경색 증세로 쓰러져 입원중이라 알려졌다.

그러나 도지원 측은 뇌경색이 아닌 허혈성 증상이라 밝히며 현재 강남성모병원에 입원중이라 전했다.

도지원 / 본사 DB
도지원 / 본사 DB

도지원은 다음주 쯤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 촬영 현장에 복귀할 것이라 전해졌다.

한편 도지원은 '내 딸 금사월'에 출연 중으로 지난 14일에는 함께 촬영 중인 배우들이 도지원을 찾아가 안부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헐...얼른 나으세요''사월이에서...제일 많이 배신당한분''금사월의 핵심이 되어버린 분''내 이상형인데 아프면 안 돼요.꼭 건강 되찾으세요'' 느낌이 안좋긴했었다 빨리 쾌유하시길''배역이 계속 답답한 설정이라 병이 도지셨나봐요 이해 합니다''이마에 핏대가 장난아니시던데 건강조심하셔요'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