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캡처
사진: 방송캡처

[헤럴드POP=백진희 기자]안녕하세요 조권 어장관리 가수 조권이 새 앨범에 대해 언급하며 과거 어장관리 당했던 사연을 고백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 에는 이중인격 남편 때문에 고민이라는 30대 아내가 주인공으로 출연해 가수 김종서, 조권과 AOA 혜정, 찬미와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조권이 솔직한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조권은 "지난해 사랑에 대한 감정을 느껴봤다. 이별도 해보고 어장관리도 당해봤다"며 이번 앨범에 자전적인 이야기가 담겼음을 암시했다.

이후 무대에서 타이틀곡 '횡단보도'를 열창해 큰 박수 갈채를 받았다. ‘횡단보도’는 3년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조권의 솔로 앨범으로 한층 성숙해진 감성과 깊은 음악적 사색을 느낄 수 있는 감성 발라드, R&B등 총 3곡이 담겨있다. 특히 타이틀곡 ‘횡단보도’는 조권이 작사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날 '안녕하세요'에서 조권은 방송에 보여지는 이미지와 일상 생활에 대한 고백으로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