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부탁해요 엄마 종영

KBS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가 긴 여정을 마친 가운데, 유진의 인증샷이 공개돼 화제다.

유진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부탁해요엄마 마지막 #대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 유진 인스타그램
사진 : 유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부탁해요 엄마’ 마지막회 대본을 들고 환히 웃고 있는 유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상큼한 미소와 함께 변치않는 미모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부탁해요 엄마 진짜 끝이네요” “유진 씨 수고했어요” “부탁해요 엄마 잘봤어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4일 방송된 KBS '부탁해요 엄마' 마지막 회는 시청률 38.2%(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부탁해요 엄마' 후속 드라마로 '아이가 다섯'이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