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예원

욕설 및 반말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예원이 다시 방송에 복귀한다.

예원은 오는 27일 tvN 'SNL코리아'를 통해 다시 시청자를 찾아갈 계획이다.

사진 : 예원 인스타그램
사진 : 예원 인스타그램

지난해 3월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도중 배우 이태임과 논란에 휘말려 모든 활동을 중단한 이후 8개월간 볼 수 없었던 예원이 다시금 활동에 시작을 건 것. 뿐만 아니라 ‘엠넷’에서 새롭게 론칭하는 프로그램의 MC도 맡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예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운 설 연휴 보내고 계신가요?~ 올해에는 많이 웃고 행복하시고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귀경길 안전운전하시구요!!!!! 보고싶습니다 "라며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이태임은 13일 방송된 tvN '우리 할매'를 통해 먼저 시청자들에게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