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SNL 코리아 7’
15일 예원의 소속사 스타제국 관계자가 예원이 ‘SNL 코리아 7’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관계자는 ‘SNL 코리아 7’ 출연에 대해 “예원이 곧 엠넷의 새 프로그램 MC를 맡을 예정”이라며 “오랜 공백 끝에 복귀하는 것이어서 조심스럽게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복귀 프로그램은 따뜻한 분위기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아직 정확한 이름이나 촬영 일정은 나오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엠넷 측에서 먼저 제의를 했다”며 “아직 다른 MC나 패널과 함께 진행한다는 이야기도 듣지 못했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한편 예원은 27일 tvN ‘SNL 코리아 7’에 새로운 크루로 합류할 예정이다.
예원은 지난해 3월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도중 배우 이태임과 일명 욕설논란이 빚어진 바 있다.
이후 6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하차하게 된 예원은 좀처럼 예능에서 얼굴을 보기 힘들었다.
최근 이태임이 tvN ‘우리할매’를 통해 예능에 복귀한만큼 ‘SNL 코리아 7’를 통한 예원의 예능복귀에도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