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스타킹

출처: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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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에서 국악의 美와 위대함을 다시 한번 입증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16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 SBS '스타킹' 437회에서는 김숙과 김새롬, 뮤지, 조정치, 창민, 조정식, 붐, 홍윤화, 장수원, 다나, 아이돌그룹 갓세븐의 멤버 잭슨과 뱀뱀과 마크, 유승옥 등이 출연해 실력파 일반인들의 모습을 보고 입을 다물지 못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2년전 부터 판소리를 시작해 한해 수상 경력만 20개라는어린 소녀 '정우양'양이 등장하면서 우리 소리인 국악에 대한 관심이 기울여진 것. 이미 2003년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유네스코에 선정된 바 있는 판소리에 대해 해외에서는 극찬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세계 유일무이한 1인 오페라로 호평받고 있어 다시 한번 우리 소리에 대한 자부심을 일깨워줬다.

한편, SBS 스타킹은 전국 각지에서 주체하지 못하는 끼를 가진 일반인들의 실력을 뽐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9시부터 10시까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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