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테일러 스위프트
트로피 수집가 테일러 스위프트가 8번째 그래미 트로피를 품에 안을 수 있을지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일상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와이로 휴가를 떠난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마우이로부터 인사를 전합니다!”는 글과 함께 요트 위에서 친구들과 찍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테일러 스위프트와 친구들은 탄탄한 복근과 S라인으로 완벽한 비키니 자태를 자랑했으며, 우월한 각선미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 '그래미 어워드' 유력후보 중 한명으로 벌써 7개의 트로피를 가져 갔으며, 올해에도 어김 없이 '올해의 앨범'과 '올해의 노래', '올해의 레코드'의 주요 부문을 포함해 7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