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비정상회담 장동민 마녀를 부탁해 김숙

사진: 마녀를 부탁해 방송캡처
사진: 마녀를 부탁해 방송캡처

가모장적인 김숙이 가부장 캐릭터 장동민과 맞붙어 일촉즉발 상황을 연출했다. 15일 첫방송된 JTBC 첫 모바일 예능 프로그램 ‘마녀를 부탁해’ 1회에는 게스트로 장동민과 유상무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마녀를 부탁해’는 대한민국 대표 개그우먼 송은이, 김숙, 이국주, 안영미, 박나래 총 5MC로 진행되는 남자요리토크쇼로 평소 이상형이었던 남자 게스트를 초대해 여심, 팬심, 사심을 담아 방송에서는 다루지 못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신개념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날 김숙과 장동민의 캐릭터가 충돌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장동민은 숙크러쉬 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개그우먼 김숙에게 “금방 잘 못 될 거 같은데”라고 독설을 날렸고, 김숙은 “어디 남자가 평가질이냐”며 특유의 가모장적 면모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숙과 장동민, 대결의 앙숙케미는 JTBC 공식 홈페이지와 SK 브로드밴드 모바일 통합플랫폼 옥수수(oksusu) 앱을 통해 16일 오전 11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