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샤이니 태민
샤이니의 태민이 엑소 카이와의 일화를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과거 Mnet ‘4가지쇼’에 출연한 태민은 엑소 멤버 카이와 연습생 때부터 친하게 지내온 사이라고 밝혔다.
태민은 카이에 대해 “연습생부터 같이 다녔고 또래니까 친해질 수밖에 없었어요.”라며 절친이 된 이유를 고백했다.
이어 “무엇보다 춤을 둘 다 좋아하니까 데뷔하고 나서도 카이한테 조언을 얻고 그랬어요.”라며 서로 조언과 도움도 주는 친구 사이라 밝혔다.
태민은 “원래 연습생 때는 9~10시에 마치고 집에 가서 도착했다고 연락을 하는 게 규칙이에요. 그런데 몰래 새벽까지 연습하고 보컬룸에서 둘이 같이 자고 그랬어요”.라며 연습생 시절 일화를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태민은 오는 23일 두 번째 솔로 앨범을 발표, 다양한 퍼포먼스와 무대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