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화려한 유혹’이 또 하나의 레전드급 마성의 엔딩을 탄생시켰다.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극본 손영목 차이영 / 연출 김상협 김희원)은 ‘엔딩 끝판왕’이라 불릴 만큼 매회 파격적인 엔딩을 자랑하며 아슬아슬한 쫄깃함을 시청자들에게 선사하고 있다.

사진제공 메이퀸픽쳐스
사진제공 메이퀸픽쳐스

지난 2월 15일 방송된 38회에서는 강석현(정진영 분)을 점점 대혼란으로 몰아가는 신은수(최강희 분)와 진형우(주상욱 분) 모습이 그려졌다.

강석현의 마음을 쥐락펴락하는 신은수의 모습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극도의 긴장감을 자아냈다.

드라마 관계자 측은 “’화려한 유혹’은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엔딩으로, 다음 회를 더욱 궁금하게 만들고 있다. ‘화려한 유혹’만의 긴장감 넘치는 엔딩이 드라마의 강한 중독성을 부르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또 어떤 반전 엔딩이 기다리고 있을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화려한 유혹'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