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마녀를 부탁해’
사진 : JTBC ‘마녀를 부탁해’

[헤럴드POP=노윤정 기자]‘마녀를 부탁해’ 안영미, 유상무, 장동민이 유행어 배틀을 펼쳤다. 16일 첫 공개된 JTBC 모바일 예능 프로그램 ‘마녀를 부탁해’에서 MC 송은이, 김숙, 안영미, 이국주, 박나래가 1회 게스트로 출연한 장동민, 유상무과 유행어 대결을 벌였다. 자유로운 영혼의 아이콘 안영미는 “똑바로 해 이것들아~”, “할리라예”, “라면 먹고 갈래?” 등 유행어 제조기로 활약할 만큼 수많은 유행어를 보여줬다. 이어서 이국주는 "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비면 두 그릇이네"와 "호로록"라는 유행어를 선보였고, 김숙은 “부동산업계의 큰손 난다 김이에요”를 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유상무는 과거 연인 김지민과 했었던 “오빠 기분 좋아졌어”의 유행어 풀 버전을 처음으로 선보이며 모든 이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마녀를 부탁해’는 송은이, 김숙, 이국주, 안영미, 박나래 등 5MC가 진행하는 JTBC 첫 모바일 예능 프로그램. JTBC 공식 홈페이지와 SK브로드밴드 모바일 동영상 앱 ‘옥수수(oksusu)’를 통해 공개된다. ‘마녀를 부탁해’ MC들과 게스트 장동민, 유상무의 99초 릴레이 유행어 배틀은 JTBC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시청자들의 투표로 이벤트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