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엑소 수호
지난 15일 방송된 아리랑 TV의 '팝스 인 서울'에서 최고의 보이 그룹 리더를 뽑았다.
이날 방송에서 최고의 보이그룹 리더로 '엑소'의 수호가 후보 중에 뽑혀 눈길을 끌었다.
아리랑TV의 '팝스 인 서울'에서 MC를 맡고 있는 프린스는 누가 보이 그룹의 최고 리더냐는 질문에 세 명의 후보를 뽑았다.
그는 1위로 엑소 수호, 2위로 BTS의 랩 몬스터, 3위로 빅스의 엔을 꼽았다. 그는 수호와 랩 몬스터에 대해서 아주 재능있고, 훌륭한 리더십을 가지고 있어서 꼽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른 MC는 성규를 1위를 뽑았다. 인피니트의 성규, 온유를 1위와 2위로 뽑은 그는 엑소의 수호를 3위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
엑소의 수호는 강한 리더십 스킬을 갖추었다는 평가를 들으면서 최종 투표 순위에서는 5위를 차지했다. 투표에서는 랩몬스터, 성규 등에 조금 밀렸지만 수호는 지난해 진행된 보이그룹 최고 리더 투표에서는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지난해 네이버 뉴스 투표 페이지에서 진행한 '내가 바로 리더다! 보이그룹 최고 리더는?'이라는 투표에서 엑소의 수호는 G드래곤의 빅뱅의 1위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7월 진행된 투표에서 엑소의 수호는 20.6%의 투표율을 얻으며 2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