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최고의 연인

MBC 드라마 '최고의 연인'이 방송되어 화제다.

16일, 오후 7시 15분부터 방송된 '최고의 연인'에서 황소희는 이현욱의 집으로 향했다.

사진:최고의 연인
사진:최고의 연인

이날 방송에서 황소희는 이현욱의 집에 찾아가 직접 요리를 해주겠다고 말했다. 조안이 집을 비운 사이, 이현욱의 집에 방문한 황소희는 몰래 스파게티 요리를 해주며 둘 만의 시간을 보냈다.

집을 비운 조안은 일부러 이현욱에게 말을 흘린 뒤 그 사이에 집을 다시 방문했다. 그는 자신의 딸을 보면서 "아빠한테 무슨 일 없었으면 하고 바란다."고 말했다.

조안은 집을 다시 방문했고, 마침 그때 이현욱과 황소희는 집 안에서 식사를 마치고 안방으로 들어가 둘 만의 행복한 시간을 즐기고 있었다.

황소희와 이현욱의 불륜 장면을 조안은 정면으로 목격하게 되었다. 특히 이현욱은 침대에 황소희를 넘어뜨리면서 애정신을 보여주었다. 이를 본 조안은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이현욱은 황소희의 "아저씨, 사랑해? 한아정보다?"라는 말에 "당연히 널 더 사랑하지"라고 대답해 조안을 분노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