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 '나혼자산다' 기안84

웹툰작가 기안84 회사 생활 모습이 그려져 화제다.

1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의 '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서는 웹툰 작가 기안84의 싱글라이프가 방송됐다.

사진: 방송캡쳐
사진: 방송캡쳐

이날 기안84는 네이버 회사에서 웹툰을 그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집을 구하지 못해 4개월 동안 친구, 담당자 집은 전전하고 있는 상황인 기안84는 회사 화장실에서 머리를 감고 세안을 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기안84는 "마감에 자주 늦었다. 늦어도 재미있는 게 나은 거 같았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저에게 피해가 크더라. 절에서도 그려보고 다 해봤지만 네이버에서 들어오라고 하더라"라며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국주는 "웹툰계의 전현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전현무는 "저도 MBC에서 각서 썼다"라며 말해 폭소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