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 '2016 쎈 오빠 언니들이 왔다! 부라더 BROTHER 콘서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공연 기획사 쇼디치커뮤니케이션은 "광주 시민들의 폭팔적인 인기를 예매 티켓 매진사태로 실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쇼디치커뮤니케이션은 오는 3월 5일 오후 7시 전남 광주 염주체육관에서 '2016 쎈 오빠 언니들이 왔다! 부라더 BROTHER 콘서트!'를 개최한다.
6천명 규모로 마련되고 있는 이번 공연은 힙합 뮤지션들의 향연이 될 전망. 콘서트를 이끌어갈 뮤지션은 공연계의 재미보증수표 DJ DOC와 지누션이다. 여기에 래퍼 치타와 DJ 춘자까지 합류해 막강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공연 관계자는 "포미닛 등 '쎈언니' 콘셉트가 대중들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는 요즘 'BROTHER 콘서트'도 쎈 언니 오빠들 콘셉트의 콘서트로 광주 시민들의 뜨거운 반응과 관심을 받고 있다"면서 흥행을 자신했다.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