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코드 비밀의 방
'코드 비밀의 방'의 정준하가 문제 풀이에 대한 욕심을 내비췄다.
19일 방송된 코드 비밀의 방에서는 정준하, 오현민, 신재평의 문제 풀이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준하는 "재평이가 4개 다 풀었을 때 멘붕이었다. 여기까지 왔는데 이걸 못풀면 정말 진짜"라고 말하며 파이널 진출에 대한 욕심을 보였다.
두 사람은 파이널에 진출하기 위해 문제 풀이에 집중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냈다.
신재평은 "도저히 모르겠더라구요" 라고 답답해 했다. 정준하는 이날 문제 풀이와 관련해 한글과 숫자의 조합으로 자신만의 풀이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717이라는 숫자를 찾아낸 정준하는 자물쇠를 풀기 위해 시도했고 이 모습을 본 신재평은 "준하 형님이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다. 준하 형님을 구경해 보자" 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정준하의 문제를 보고 "보자마자 알겠더라구요"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결국 정준하는 자물쇠 열기에 실패했고 두 사람은 이어 같은 문제를 풀기 시작했다. 정준하는 "분명히 뭔가가 잘못되었는데 뭐가 잘못되었는지 찾는게 중요했다"라고 언급했다.
두 사람 중 최종 파이널 진출자는 정준하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