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엄마
'엄마' 이문식이 아내 장서희의 건강을 염려했다.
20일 방송된 엄마에서는 아내 김윤희의 건강을 걱정하는 허상순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저녁 잠자리에 들기 전 두 사람은 방안에서 이야기를 나눴다. 허상순은 아내 김윤희를 향해 "요즘 소변보는게 불편하고 그래? 병원에서 전화가 왔는데"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김윤희는 "병원에서 뭐래요"라고 덧붙였다. 허상순은 걱정 어린 표정으로 "심장쪽에 재검을 좀 받아보라고 하던데 당신 어디 통증이 있고 그런건 아니지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재검 받아보라고 하니까 내일이라도 당장 가보자 피곤하면 안좋데 얼른 누워 별일 아닐거야 그럼"이라고 언급했다.
이후 두 사람은 병원으로 향했고 김윤희가 신장병에 걸렸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접했다.
한편 엄마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8시 4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