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안재현
'신서유기' 안재현이 첫 녹화를 마치고 귀국했다.
tvN '신서유기'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안재현 나영석 PD 등은 22일 낮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지난 18일 중국 청두로 출국한지 5일만이다.
막내 이승기가 군입대하면서 새로 합류한 안재현이 과연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서유기' 측은 안재현의 정체는 물론 여행지 등을 극비에 부친 채, 몰래 출국한 바 있다. 안재현이 새 멤버로 합류했단 사실은 청두에서 찍힌 사진들이 현지 SNS에 떠돌면서 처음 알려졌다.
'신서유기'는 지난 해 가을 시즌1이 웹 방송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웹 예능의 신기원을 열었단 평가 속에 시즌2 방송을 앞두고 있다. 특히 이번엔 TV 방영 가능성도 대두돼 더 많은 시청자들을 끌어모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