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 =김아람 기자]폐건강 강화식품 4

폐건강 강화식품 4가지에 관심이 모아졌다.

한국 건강관리협회는 ‘폐 기능 강화 식품’으로 브로콜리, 토마토, 무, 고등어를 꼽았다.

브로콜리에 함유된 설포라판은 폐에 있는 세균이나 담배 찌꺼기와 같은 유해물질을 씻어내는 역할을 한다.

사진 : 마이리틀텔레비전
사진 : 마이리틀텔레비전

또한 토마토에 함유된 항산화물질도 폐기능 강화에 도움을 준다. 토마토의 리코펜은 폐에 쌓인 유해물질을 제거에 효과적이다. 무는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 기관지와 폐를 온화하게 보호하는 역할을 해준다. 무와 같은 화이트푸드에 들어 있는 안토크산틴은 체내 산화작용을 억제하며 유해물질을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고등어를 비롯한 등푸른생선에 풍부한 오메가-3는 만성폐쇄성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이 가운데 백종원의 브로콜리 스프 레시피가 눈길을 끈다.

과거 백종원은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브로콜리 스프 레시피를 공개했다.

브로콜리 스프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버터와 우유 등을 이용해 크림소스를 만든다.

이어 살짝 데친 브로콜리를 식힌 후 믹서기에 물 한컵과 함께 갈아 준 뒤 크림소스 세 국자와 파마산 치즈가루를 넣고 끓인후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하면 완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