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아이가 다섯 소유진
‘아이가 다섯’의 주연 소유진이 드라마를 홍보했다.
소유진은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겨울 다 지났는데 또 목감기. 목도리 똘똘 말고 촬영장으로. 오늘 디게 재미있는 드라마 첫 방송이라던데. #꽈배기 똥글뱅이 디테일이 살아있는 #소여사 diy # 손뜨개 #목도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동하는 차안에서 목도리로 얼굴과 목을 말고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소유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는 소유진이 눈길을 끈다.
한편 소유진이 출연하는 '아이가 다섯'은 오늘(20일) 오후 7시 55분에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