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황치열 고해
황치열이 중국에서 '고해'를 열창한 소식이 전해졌다.
황치열은 19일(현지시각) 방송된 중국 후난위성TV '나는가수다 시즌4' 여섯번째 경연 무대에서 임재범의 '고해'를 열창했다.
앞서 무명이었던 황치열은 지난해 5월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출연해 ‘고해’를 불렀고, 황치열은 이 방송 하나로 무명을 탈피했다.
황치열은 이후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우승을 거머쥐는 등 맹활약했고 중국까지 진출, 대륙에 황쯔리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2007년 치열이란 이름으로 무대에 단 한번 선 후 8년을 무대에 서지 못했던 황치열에게 '고해'는 특별할 수밖에 없는 것.
한편, 현재 황치열은 중국 후난위성TV '나는 가수다 시즌4(我是歌手4)'에서 맹활약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