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영락제
'육룡이나르샤' 영락제가 화제다.
영락제는 역사적으로 그는 명나라의 3대 황제이자 초대 황제였던 홍무제 주원장의 넷째 아들로 태어났다.
명나라의 건국 과정에서 영락제 주체는 아직 어린아이였기 때문에 별다른 공로가 없었다.
특히 영락제는 2대 황제에게 충성하던 신하들을 모두 죽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당대 최고 학자로 존경받던 학자 방효유만은 살려두고 옥에 가두었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자 방효유를 불러 자신의 즉위 조서를 쓰도록 권했다.
이에 방효유는‘연나라 도적놈이 제위를 찬탈했다’는 글을 쓴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화가 난 영락제는 방효유의 입을 찢어버리리고 명령하고 그의 조금이라도 친분이 있는 자들과 친인척들을 남김없이 죽인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