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엄마

'엄마' 이태성이 도희를 향해 아이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 엄마
사진: 엄마

20일 방송된 주말극 '엄마'에서는 콩순이와 김강재의 알콩달콩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강재는 임신한 콩순이에게 이것저것 물었고 이에 콩순이는 "더운 물에서는 더운 물 냄새가 나고 찬물에서는 찬물 냄새가 난다. 창문 열면 찬바람 냄새가 나고 더운 바람 냄새도 난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강재는 "예술가가 나오려나"라고 말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콩순이는 이어 "다리도 막 쑤시고 아프고"라고 언급했고 이에 김강재는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계단 오르락 내리락 해서 그런가보다. 괜히 움직였다가 안좋아지면 어떡해 그냥 있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엄마에서는 김강재를 비롯해 가족들이 누나 김윤희(장서희)의 신장병 소식을 듣게돼 슬픔을 자아냈다.

엄마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8시 4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