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프로듀스101 순위
‘프로듀스 101’ 김세정이 1위를 기록했다.
이어 김세정은 1위 소감에서 가족들에게 남다른 소감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오디션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5회에서 김세정을 1위를 차지했고 이어진 소감에서 “엄마, 오빠 우리 셋이서 바닥부터 살아왔는데 이제 꽃길만 걷게 해주겠다”며 “힘든 분들 많을 텐데 저를 보면서 힘내시고 꽃길만 걷길 바란다”라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이어 프로듀스101 김세정은 “저는 소미와 친합니다! 소미를 매우 아낍니다! 이 자리 언제든지 줄 수 있으니 여러분의 선택에 맡기겠다”라며 씩씩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프로듀스101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