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김혜성

23일 배우 김혜성의 소속사 관계자가 이날 전해진 불법 레이싱 관련 사고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그 당시 차가 폐차될 정도의 대형사고”였다며 사고의 심각성을 지적했다.

사진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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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혜성과 스태프들이 후유증 때문에 통원치료 중”이라며 여전히 사고의 여파로 김혜성을 비롯한 사건 관련자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김혜성의 카니발 차량을 들이받은 불법 레이싱 관련 사고에 대해 “다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호소했다.

한편 이날 경기 파주경찰서는 불법 레이싱 중 김혜성의 카니발 차량을 들이받은 엄씨 외 레이싱 동회 회원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지난해 9월 파주시 탄현면 성동리의 한 자동차극장 인근도로에서 불법 레이싱을 하던 중 김혜성의 카니발을 들이받고 전복된 바 있다.

이 사고로 당시 카니발에 타고 있던 김혜성 등 3명이 전치 3주의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