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엄마

'엄마' 홍수현이 지소연에게 임신이 아니라고 말했다.

사진: 엄마
사진: 엄마

20일 방송된 엄마에서는 이세령(홍수현)이 상무(지소연)의 꿈과 관련해 사겠냐는 질문에 답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상무는 식사 도중 입맛이 없다는 이세령을 향해 "임신 했어요"라며 "친구가 피부가 푸석푸석하고 갈라져서 포테이토 처럼 쭉 갈라지던데 얼마 뒤 임신이라고 하더라 남편이 그런 어드바이스 안하냐"고 말했다.

이에 임신에 대해 생각하던 이세령은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 "최근에 좋은 꿈 꾼거 없어? 낮잠이라도 좀 자고 내 꿈도 좀 꿔주라고"라고 언급했다.

이후 화장실에서 상무와 마주친 이세령은 상무가 "임신이 맞냐"고 묻자 "그냥 느낌이 좀" 이라며 말끝을 흐렸다.

이에 상무는 꿈 꾼 이야기를 가지고 살래요 라고 이세령을 향해 물었고 세령은 "어떤 내용인데요" 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