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윤현숙
윤현숙이 배우 송윤아와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윤현숙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elcome to LA #정말 잘 왔다. 보고 싶었어#선물까지 사가지고 온 너에게. 참 근데. 너무 이쁘다. 딱 내스타일이야. 고미워. 너무 고맙고. 우리. 이쁜 추억 많이 만들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윤아와 윤현숙이 카메라를 향해 환히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서로 모자를 바꿔 쓰며 훈훈한 분위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현재 송윤아는 남편 설경구, 아들과 함께 LA 여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친구는 언제 만나도 좋은 듯” “둘이 아직도 잘 지내는구나” “좋은 시간 보내세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현숙은 7년 전 미국으로 이민을 간 후 패션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