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마리텔

'마리텔'에 출연한 가수 빽가가 증명사진을 손쉽게 집에서 찍는 방법을 소개했다.

사진: 마리텔 빽가
사진: 마리텔 빽가

20일 방송된 '마리텔'에서는 빽가의 증명사진 집에서 찍는 방법이 전파를 탔다. 이날 빽가는 앞서 온라인 상의 누리꾼들의 셀카와 관련된 질문에 "셀카를 찍으면 왜 이렇게 못생기게 나올까요"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빽가는 "그건 못생겨서 그런 거 아닐까요"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어진 질문에서는 셀카를 찍는 각도에 대한 이야기가 공개됐고 빽가는 "중요한 건 생김새이다"라고 답했다.

또한 빽가는 증명사진을 손쉽게 집에서 찍는 방법을 소개하며 전지를 뒤에 까고 촬영을 진행했다.

이후 빽가느 도우미로 등장한 제작진을 향해 "미소 좀 지어달라"고 요청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빽가는 2천원짜리 돗자리를 이용해 반사판을 만들었다고 직접 만든 소품을 소개했다.

또한 포토샵을 이용해 보정작업도 직접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