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기자]영화 '데드풀'(감독 팀 밀러)의 독주가 이어지고 있다. 이 기세라면 200만 관객도 곧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23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데드풀'은 22일 13만 489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183만 8537명을 돌파했다.
일일 박스오피스 2위는 6만 1835명의 관객을 불러 모은 '검사외전'이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909만 8347명이다. 또한 3위에는 6만 0658의 관객을 끌어모은 애니메이션 '주토피아'가 올랐다.
한편 '데드풀'은 정의감 제로, 책임감 제로, 엉뚱한 행동과 유머 감각 등 기존의 마블 히어로들과는 다른 매력을 지닌 데드풀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다. 할리우드 배우 라이언 레놀즈가 주연을 맡았고 팀 밀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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