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한혜연이 소지섭 몸매 중 단점에 대해 언급했다.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2월 23일 방송되는 KBS 2TV '1대100' 녹화에서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의 경쟁에서 우승, 5,000만 원의 상금을 획득했다.

사진: KBS '1대 100' 영상캡처
사진: KBS '1대 100' 영상캡처

이날 한혜연은 “스타일링을 할 때 개인의 성향이 많이 반영되는 편이다"며 "소지섭은 완벽한데, 어깨가 너무 넓어서 만세하면 얼굴이 세 개다"고 말했다. 이어 "얼굴은 작은데 덩치는 크니까 일반인들이 입는 슈트로 스타일링 불가능하다"고 토로했다.

이를 들은 조우종 아나운서가 “어깨 넓은 게 단점이냐?”고 묻자, 한혜연은 “실제로는 볼 땐 괜찮은데, 화면에서는 팔이 좀 두꺼워 보인다. 얼굴이 너무 작아서 그렇다”고 소지섭의 작은 얼굴 때문에 겪는 고충을 털어놨다.

한편 KBS '1대100'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