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정글의법칙
'정글의법칙'이 그리웠던 정글의 그림을 브라운관에 불러들였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에서 박유환은 본격적인 정글생존에 돌입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박유환은 엠베라 부족의 마을을 떠나, 깊은 숲 속에서 본격적인 정글생존을 시작했다.
장대비를 뚫고 식량확보에 나선 박유환은 우산으로 활용할 바나나 잎을 발견해 시선을 모았다.
또 성열과 힘을 합쳐 네 쌍둥이 오렌지를 수확하는 데도 성공했다. 특히 정글하우스에서 사용할 통나무계단 제작에 돌입한 박유환은 거대한 통나무를 파내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에 훌륭한 통나무계단을 완성시켜 부족원들의 칭찬을 한 몸에 받으며 뿌듯함을 안겼다. 이러한 '정글 그림'에 힘입어서 일까.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월 19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는 전국기준 시청률 12.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일 방송분 14.4%에 비해 1.8%P 하락한 수치이지만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한편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