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무림학교

'무림학교'가 결말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23일 방송된 KBS2 '무림학교'에서는 18년 만에 결계가 풀리고 세상에 오픈된 무림학교에서 무림대회가 열렸다.

사진: 방송캡쳐
사진: 방송캡쳐

그 중에 윤시우(이현우 분)가 기체술을 터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시우는 무림대회 전부터 누구든지 다치지 않게 하기 위해서 기체술을 연습하고 있었다.

그 기체술이 토너먼트로 진행된 무림대회 당일날 왕치앙(이홍빈 분)과의 싸움에서 발휘됐다.

하지만 그 기체술로 인해 왕치앙의 윤시우에 대한 감정은 더 격해지고야 말핬다.

윤시우가 언제나 자신을 배려해줬고 또 자신이 다칠까봐 제대로 실력을 발휘하지 않은 것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방송 시작 전 기대를 모았던 '무림학교'는 정작 방송이 시작되자 시청률 하락으로 조기종영이 결정, 아쉬운 결말이 다가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