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송혜교

테양의 후예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송혜교가 공개한 사진 한장이 주목받고 있다.

배우 송혜교가 KBS2 새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첫방송을 예고하며 배우들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방송캡쳐
사진: 방송캡쳐

송혜교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2016.2.24 pm10:00 !! 잘부탁드립니다?? #태양의후예 #서대영 #윤명주 #유시진 #강모연 #이치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송혜교, 송중기, 김지원, 진구, 온유의 모습이 흑백사진을 담겨있다.

특히 송혜교와 김지원은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