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차오루

예능 신예로 떠오르고 차오루가 ‘한국어’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는 박정현, 제시, 잭슨, 차오루가 출연해 외부자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사진 :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사진 :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이날, 서툰 한국말로 화기애애한 인터뷰를 진행한 이들은 급기야 서로 한국어를 잘한다고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제시는 “내가 봤을 때는 내 발음이 제일 좋은 것 같다. 박정현 언니는 어휘가 좋다. 발음은 내가 나은 것 같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차오루는 “그런데 잘해도 소용없다. 나만 한국어 자격증 있을 거다. 학교 들어가려면 자격증 있어야 된다. 한국어 4급 자격증이다.”라며 MC들을 폭소케 했다.

이어 MC들은 “서툴지만 체계가 있다.”라며 차오루를 칭찬했다.

한편, 차오루는 최근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