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동상이몽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가 방송 시간대를 옮긴 후 시청률이 상승했다.

22일 방송된 SBS TV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가 지난주에 이어 시청률이 오르면서 월요 예능프로그램 1위를 지켰다.

동상이몽
동상이몽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동상이몽'이 수도권 기준 시청률 5.6%(전국 기준 5.1%)를 기록하며 5.2%(전국 기준 5.1%)를 기록한 KBS2 '안녕하세요'를 눌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외모지상주의’ 웹툰 작가 박태준이 출연해 관심을 모았는데, 방송 직후 SNS 상에서는 박태준 출연 장면 영상 클립 조회수가 52만뷰를 돌파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스토리 내용보다 시간대 편성이 조금 바꾸었으면, 이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식이 소통하고 갈등을 하결해 나가는 그런 프로인데 시간대를 이런 늦은 시간에 편성하면 보기 힘들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