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송지효' '진백림'
송지효가 런닝맨들의 '진백림' 공격에 웃음을 지으며 주저 앉았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띠동갑 인턴'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송지효가 멀리 뛰기를 도전하려 준비하고 있는 도중 지석진은 "야 진백림이 보고 있다"며 송지효를 방해했다.
송지효가 "아 오빠~"라며 심기일전 멀리 뛰기를 하려 자세를 잡는 순간 유재석은 실로폰을 '딩동댕' 치며 "이게 뭔줄 알아?"라고 물었고, 송지효는 "전국 노래자랑"이라고 답했다.
그러나 유재석은 "아냐, 이건 진~백~림~"이라며 송지효를 놀렸고, 이어 '땡~'을 치고는 "이건 멍~"이라며 송지효를 주저앉게 했다.
그 모습을 본 유재석은 '딩동댕~ 땡!'을 이어서 치며 "이걸 합치면 진~백~림~멍~!"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송지효는 진백림과 중국판 '우리 결혼했어요'를 촬영해 화제가 됐으며 오는 28일 중국 장쑤TV를 통해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