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유본컴퍼니와 전속계약'

tvN '응답하라 1988'에서 장만옥 역할로 주목을 끌었던 배우 이민지가 고수와 한솥밥을 먹게 된다.

유본컴퍼니는 "이민지와 최근 유본컴퍼니와 전속계약했다"고 전했다.

유본컴퍼니는 배우 고수·이원근·임화영·조우진 등이 속해 있는 소속사로 신생 연예기획사지만 오랜 기간 연예계에서 경험을 쌓은 매니저가 설립한 탄탄한 회사다.

사진: 이민지 / 본사DB
사진: 이민지 / 본사DB

이민지는 '응답하라 1988' 이후 이전 소속사와 결별 했으며, 많은 러브콜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심사숙고 끝에 선택한 유본컴퍼니와 어떤 시너지를 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으며, 영화와 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약도 기대된다.

한편 이민지는 2011년 독립영화 '이십일세기 십구세'를 통해 연기자로 입문했으며 2014년 JTBC '선암여고 탐정단'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