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주 기자]소녀시대 효연(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과 메이크업 아티스트 박태윤이 SM 문화 강연회(더 모먼트) 다섯 번째 주자로 나선다.

효연과 박태윤은 내달 26일 오후 7시 서울 삼성동 SMTOWN 코엑스 아티움 내 SMTOWN THEATRE에서 ‘ 소녀시대 효연 & 메이크업 아티스트 박태윤’을 개최한다. 아름다움의 비법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사진제공=SM 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SM 엔터테인먼트]

특히 스타일 북 ‘효 스타일(HYO STYLE)’을 발간하는 등 평소 뷰티 분야에서 뛰어난 감각을 보여준 효연과 톱스타들의 메이크업을 담당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박태윤이 만나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찾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번 강연의 티켓 예매는 3월 3일 오후 8시 인터넷 예매 사이트 YES24에서 진행된다. 뷰티 노하우와 관련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SM에서 선보이고 있는 젊은 감각의 문화 강연회는 ‘EXO 수호 & 이동우’, ‘SHINee 키 & 디자이너 고태용’, ‘f(x) 루나 & 뮤지컬 배우 윤형렬’, ‘슈퍼주니어 이특 & 셰프 이원일’ 등 SM 아티스트와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전문가가 콜라보레이션한 다채로운 주제의 강연을 잇따라 선보여 호평을 얻고 있다.

문화 강연회 ‘소녀시대 효연 & 메이크업 아티스트 박태윤’은 강연 전문 기업 마이크임팩트도 기획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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