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기자]가수 벤이 '불후의 명곡' 민해경 편에 출연한다.

벤의 소속사 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벤이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 민해경 편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가수 벤. 사진제공=더바이브 엔터테인먼트]
[가수 벤. 사진제공=더바이브 엔터테인먼트]

지난해 9월 벤은 '세시방봉과 함께하는 추억의 번안가요' 특집편에 출연해 '우리들의 이야기'를 열창했다.청아하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감동을 선사해 많은 이들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이번 민해경 편의 녹화 현장에도 벤의 부모님이 방문해 그 어느 때보다 진한 감동과 사랑이 담긴 무대가 완성됐다는 후문. 약 5개월만에 등장한 벤이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벤이 출연하는 민해경 편에는 스테파니, 마마무, 호란, 문명진, 투빅, 이예준 등의 경쟁자들이 함께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불후의 명곡' 민해경 편은 오는 27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