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방울양배추 요리

방울양배추로 만든 요리에 대한 관심이 높다.

방울양배추는 방울다다기양배추라고도 하며, 단백질, 비타민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저장성이 좋다.

사진:방울양배추 요리
사진:방울양배추 요리

지난 달인 1월 25일 방송된 MBN '천기누설'에서는 4대 성인병일 고지혈증을 잡는 방울양배추 활용법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소금도 전혀 쓰지 않고 짜지 않게 만드는 장아찌 만들기를 소개했다. 출연자 주부는 방울양배추 장아찌를 만들기 위해서 멸치액젓을 꺼냈다.

그는 "(멸치) 싱싱한 것을 바로 절여서 액젓도 만들어 먹는다. 소금보다 액젓이 훨씬 더 맛있다."라고 말했다. 또 그는 설탕 대신 매실청을 꺼내 놓으면서 매실로 직접 만든 청이라고 소개했다.

멸치액젓과 매실청을 사용한 장아찌는, 나트륨의 섭취를 줄이면서 감칠맛을 낼 수 있어 건강에 좋다. 매실청의 경우,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물질이 들어 있어 설탕보다 건강에 좋다.

장아찌는 방울양배추를 씻는 일부터 시작한다. 이어 매실청과 멸치액젓은 2대 1로 준비해서 육수를 끓여 방울양배추에 부어 준다. 겨울철 실온 보관하면 장아찌가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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