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함께해 영광이었습니다.”
배우 이상엽이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지난26일 전파를 탄 ‘시그널’ 11화 방송 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로써 진우는 잡혔네요. 안녕. 함께여서 영광이었습니다. 종영까지 '시그널' 팀 파이팅”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시그널’에 깜짝 출연한 이상엽은 어려서부터 어머니에게 학대를 당해 우울하게 자란 연쇄살임범 진우를 연기했다. 분량은 많지 않았지만 진우라는 인물이 가진 우울함과 섬뜩함 등을 효과적으로 표현,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한편 ‘시그널’ 매주 금, 토요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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