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무제한토론 김광진 문병호

더불어민주당이 테러방지법 직권상정에 반발해 무제한토론, 빌리버스터에 돌입해 주목받고 있다.

김광진의원이 시작한 필리버스터를 문병호 의원이 24일 오전 12시 35분 정도에 이어방느 상황이다.

사진: 방송캡쳐
사진: 방송캡쳐

23일 오후 7시에 테러방지법 국회 통과를 막기 위한 필리버스터를 시작한 김광진은 24일 오전 12시 34분 토론을 마쳤다.

5시간 34분간 토론한 김광진 의원 다음 주자로는 국민의당 문병호 의원이 나서 의사진행 발언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문병호 의원은 김광진 의원의 뒤를 이어 테러방지법 통과의 부당성에 대해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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