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류준열이 바닷가에서 장난치고 있던 박보검을 향해 조언을 했다.

사진: 꽃보다청춘 아프리카
사진: 꽃보다청춘 아프리카

23일 공개된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미공개 독점 영상에서는 바닷가에서 모래사장에 낙서를 하고 있는 박보검과 그런 그의 모습을 지켜보는 류준열의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끌었다. 모래사장에서 글자를 쓰고 있던 박보검은 발자국을 남기며 신난 모습이었고 바람부는 바닷가에서 류준열은 그런 동생의 모습을 바라보았다.

하지만 이어 바닷물에 글자가 모두 사라지자 류준열은 박보검을 향해 "인생은 이런거다"라고 조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4명의 멤버들은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기도 하고 사막에서 남성미 넘치는 매력을 자랑해 다음 회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