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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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백진희 기자]‘SNL 코리아 시즌7' 예원과 김민교가 방앗간 베드신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27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시즌7'에 크루로 합류한 예원은 'GTA 헬조선' 코너에서 김민교와 함께 애정 연기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날 김민교는 조선시대가 배경인 'GTA 헬조선'에서 노비 역할을 맡아 게임에 임했다. 시작과 동시에 김민교는 왕이 되고 싶었으나, 5000만원을 지불해야 한다는 ‘금수저’게임 룰에 결국 양반을 택했다. 이후 점차 낮은 신분으로 내려간 김민교는 여노비로 등장한 예원과 방앗간에 가 아이를 잉태하는 장면을 완벽하게 소화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예원은 이태임과 논란 복귀 심경을 고백하는 과정에서 눈물을 글썽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